장애 분석 중 로그에서 복사한 500자짜리 URL, 파라미터가 수십 개 붙은 리다이렉트 주소 — 눈으로는 &를 세다 놓칩니다. 붙여넣으면 스킴·호스트·포트·경로·쿼리·프래그먼트로 분해하고, 쿼리 파라미터는 키·값 표로 펼칩니다. %인코딩된 한글은 디코딩해 보여줍니다.
| 부분 | 예 | 설명 |
|---|---|---|
| 스킴 | https | 통신 방식 — http/https 혼용이 혼합 콘텐츠 문제의 출발점 |
| 호스트:포트 | example.com:8443 | 포트 생략 시 스킴 기본값(http 80·https 443) |
| 경로 | /api/v2/users | 자원 위치 — API 버전이 흔히 여기 삽니다 |
| 쿼리 | ?page=2&size=50 | 키=값 쌍을 &로 연결 |
| 프래그먼트 | #section-3 | 브라우저 전용 —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 문자 | 인코딩 | 비고 |
|---|---|---|
| 공백 | %20 | 폼 전송 관례로 +가 쓰이기도 — 서버 해석이 갈릴 수 있는 지점 |
| 한 | %ED%95%9C | UTF-8 3바이트가 각각 %XX로 |
| & | %26 | 값 안에 &가 필요할 때 — 안 하면 파라미터가 쪼개집니다 |
| = | %3D | 값 안의 = — Base64 패딩이 든 값에서 자주 |
| # | %23 | 안 하면 뒤가 프래그먼트로 잘립니다 |
| / | %2F | 경로 구분자를 값으로 쓸 때 |
?tag=a&tag=b를 마지막 값으로 덮지 않고 쌍 목록 그대로 보여줍니다. 같은 키를 서버가 배열로 받는지, 첫 값만 받는지, 마지막 값만 받는지는 프레임워크마다 다를 수 있어 원형 확인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E로 끝나는 값처럼 디코드가 불가능한 조각은 오류로 버리지 않고 원문 그대로 표시합니다. 로그에서 잘린 URL 분석에 씁니다.https://example.com/search?q=%ED%85%8C%EC%8A%A4%ED%8A%B8&page=2&tag=a&tag=b
→ 호스트 example.com · 경로 /search
→ q=테스트 · page=2 · tag=a · tag=b (중복 키 유지)
redirect_uri·state 값을 표로 확인해 어느 단계 값이 잘못 실렸는지 찾습니다.utm_* 파라미터를 확인하고 걷어낸 깨끗한 URL을 만듭니다.%25로 시작하면 %가 다시 인코딩된 것입니다. 몇 번 감싸졌는지 확인해 어느 구간(게이트웨이·리다이렉트)에서 중복 인코딩이 났는지 좁혀갑니다.+로 온 URL은 출처(폼 전송)에 따라 해석이 다릅니다. 디코드 결과가 이상하면 이 차이를 의심하세요.%25ED처럼 %가 다시 인코딩된 값은 한 번 디코드해도 %ED가 남습니다. 리다이렉트를 여러 번 거친 URL에서 흔합니다.;)으로 파라미터를 나눠요.& 구분)을 따르므로, 세미콜론 구분 URL은 값이 한 덩어리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원형 확인용으로 활용하세요.쿼리 값으로 실려 온 JSON은 포맷터로 펼치고, Base64로 감싼 값은 인코딩/변환으로 풉니다. 두 URL의 파라미터 차이는 Diff 비교에 나란히 넣으면 한눈에 보입니다.
DoffKit(도프킷)은 개발자가 매일 반복하는 텍스트·코드 손작업을 한 화면에 모은 웹 툴킷입니다. JSON·SQL·XML 포맷터(XML은 문서·트리 뷰어 겸), 들여쓰기 정리, 느슨한 객체 정규화, 인코딩 변환과 암복호화, 텍스트 비교(Diff), 정규식 테스트, 케이스 변환, 해시·로직 지문, 스택트레이스 정리, URL 파싱까지 자주 쓰는 도구를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모든 계산과 변환은 접속한 기기(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입력한 코드·데이터는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내망·보안이 민감한 환경에서 온라인 포맷터에 코드를 붙여넣기 꺼려질 때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아래에서 각 도구의 쓰임과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한 줄로 뭉친 JSON이나 SQL을 붙여넣으면 사람이 읽을 수 있게 정렬하고 구문을 색으로 구분합니다. XML은 포맷에 더해 문서 뷰 — 꺾쇠·태그 없이 제목·라벨:값·표로 읽는 화면 — 와 접기·검색이 되는 트리 뷰를 제공해, 서버 설정 파일처럼 긴 XML을 훑기 좋습니다. 필드→JSON 서브탭은 id·login처럼 필드 이름만 줄줄이 붙여넣으면 키를 채운 JSON 뼈대를 만들어 주고, 값은 표에서 채웁니다. 전문(고정길이) 모드로 바꾸면 레이아웃(이름·길이·타입)에 맞춰 문자는 공백, 숫자는 0으로 패딩한 TCP 전문을 자동 조립합니다 — 길이 기준은 EUC-KR·UTF-8 바이트, 문자 수 중에서 고릅니다. 느슨한 객체 탭은 따옴표가 빠진 키나 트레일링 콤마처럼 표준을 벗어난 데이터도 정규화해 줍니다.
Base64·URL 인코딩을 양방향으로 바꾸고, JWT 토큰을 사람이 읽을 수 있게 디코딩합니다. 암복호화는 브라우저 내장 Web Crypto 표준을 써서 키와 평문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두 텍스트나 코드의 바뀐 부분을 줄·글자 단위로 강조해 비교합니다. 정규식 테스터는 패턴과 대상 문자열을 넣으면 일치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자주 쓰는 패턴 치트시트를 제공합니다.
변수명을 카멜/스네이크/케밥으로 바꾸고, 문자열의 SHA-2 해시와 코드의 로직 지문을 계산합니다. 지저분한 스택트레이스에서 원인 체인을 정리하고, URL의 쿼리 파라미터를 표로 풀어냅니다.
네, 모든 도구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운영 비용은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아니요. 브라우저로 페이지를 열면 바로 쓸 수 있고, 로그인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아니요. 포맷·비교·암복호화 등 모든 처리는 접속한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입력한 내용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처음 여는 데는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다만 도구의 계산·변환은 접속한 기기 안에서 처리되어 입력값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테마(다크/라이트)와 마지막으로 연 탭 같은 화면 설정만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입력한 코드·텍스트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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